3월 산불발생 위험 급상승, 특별한 주의 필요 - 지난주 산불발생건수 36건, 최근 10년 평균보다 2.6배 높아 -  - 경기, 전라, 경상 산불위험 등급 전체적으로 ‘높음‘ -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고, 산불위험지수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으로...
규제혁신, 양산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겠습니다! -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 □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27일(수)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어영마을회관에서 직원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국민 불편해소 사례를 소개하고 주민들로부터 산림현장의 불합리한 과제에 대한 애로사항 및...
환경부(장관 조명래),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오늘(2월 19일, 화요일) 17시 기준으로 예비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충족하여, 2월 20일(수요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연천·가평·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예비저감조치 추진근거 :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방치된 온천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신규 온천개발사업자의 진입을 촉진시키는 방안이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온천원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된 후 장기간 미개발 상태인 온천지역의 주민 불편사항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도록 행정안전부에 권고했다. □온천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장․군수가 온천발견 신고를 받은 후 온천공보호구역(3만㎡ 미만)이나 온천원보호지구(3만㎡ 이상)로...
2019년 지능형 정부를 주도할 핵심기술 선정 - 행안부, 지능형 전자정부 주도할 10대 기술경향 발표 - “기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능형 정부를 구현하고, 국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을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경향(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새로운 전자정부...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모든 행정기관에 대한 민원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민원 빅데이터 현황판, ‘한 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서비스를 1월 30일 개통한다. ‘한 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는 그간 공공기관에서만 공유됐던 민원 빅데이터를 국민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서비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