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LH, ‘쾌적한 도시 위한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사옥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와 '도심 내 숲을 기반으로 건강한 국민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의 치유기능과 정서함양 기능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LH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과 안정적 확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청은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행정적...
7.25(수) 17시, 최대전력수요는 9,040만kW 기록
□ 오늘 최대전력수요는 17시 기준으로 9,040만kW를 기록하여, 어제보다 208만kW 감소 ㅇ 폭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나, 어제 대비 최고기온이 1.2℃가 하락했고, 습도도 다소 낮아져 최대전력수요가 어제보다 낮아진 것으로 분석됨 □ 오늘 예비력은 890만kW, 예비율은 9.8{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를 기록하였고, DR(수요감축요청) 실시를 위한 사전예고 및 요청은 없었음 □ 내일은 오늘과 유사한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최대전력수요는 금일과 유사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변수가 없는 경우, 예비력도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어린이통학버스 실시간 위치알림으로 안전사고 예방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7월 18일(수) 16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참조 o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안전 종합대책(’18.1.23.)의 일환으로, 어린이통학버스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추진하였다. □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는, 어린이통학버스 내 어린이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설계하였다. <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사업 개요 > (사업대상) 유치원, 학교(초, 중, 특)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사업내용) 어린이...
지금은 찰옥수수가 제일 맛있는 제철
- 농촌진흥청, 영양 성분과 맛있는 요리법 소개 - 본격적인 찰옥수수 수확철이다. 여름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맛있게 즐기려면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찰옥수수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 비타민 B군이 들어 있다. 검정색과 자주색 옥수수에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 노란색 옥수수에는 비타민 A와 눈 건강에 좋은 카로티노이드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양 간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살리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찰옥수수를 잘 골라...
명절 열차 승차권, 스마트 폰으로도 예매 가능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에스알(사장 이승호)은 올해 추석부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명절 승차권 사전예매를 시행하고, 예매시간도 당초 아침 6시에서 7시로 한 시간 늦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명절 승차권은 개인용 컴퓨터(PC)를 이용하거나, 역 창구에 직접 나가야만 예매할 수 있었으나,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명절 승차권 예매를 가능토록 하는 것이다. 실제, 평시의 열차표...
수입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불검출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에 수입‧통관되어 잠정 유통‧판매 중지 조치 중인 캐나다산 생산 밀 20건과 밀가루 13건에 대해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 혼입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아 해당 제품들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수입단계에서 캐나다 밀 1건을 검사한 결과에서도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검사는 지난 6월 14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캐나다 앨버타 주...
불법촬영물, 9월부터 국가가 가해자에 ‘삭제비용’받아낸다.
불법촬영물, 9월부터 국가가 가해자에 ‘삭제비용’받아낸다. -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및 구상권 청구의 세부절차를 마련하기 위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6월 21일(목)부터 7월 31일(화)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 13일(화) 개정․공포(법률 제15451호, 2018년 9월 14일 시행)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불법촬영물에 대한 국가의 삭제 지원 및 구상권 청구 관련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법률에서...
해양안전과 해양오염 관리 위해 드론이용한다!
야간시간대에 접근이 어려운 갯벌, 항만 등의 해양안전을 책임지고 해양오염 감시 활동 역할을 할 드론이 뜬다. 12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양경찰청과 유콘시스템, 서울시립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한 해양경비·수색분야 드론 운용 사업계획이 국토해양부가 공모한 드론 관련 시범 사업으로 선정됐다. 드론 관련 시범 사업 중 해양분야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양경찰은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고정익 무인기와 멀티콥터를 활용해 부산·여수지역에서는 오염감시 활동을, 보령·영흥지역에서는 해양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또 해양사고 및 해양오염 발생 취약시간대인 야간에 드론을 띄워 활용 여부를 검증하고 시범사업 이후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