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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교수업일 조정 현황[1.6.(수) 10:00 기준]
– 15개 시·도 8,922교 등교수업일 조정
※ 서울 소재 전체 학교 1,405교 원격수업 전환[유?초?특(12.15.~), 중?고등학교(12.7.~)]
대구 소재 전체 학교 213교 원격수업 전환(12.28.~’21.2.26.)
인천 소재 전체 학교 499교 원격수업 전환(12.15.~미정, 도서벽지 등 일부학교 제외)
광주 소재 전체 학교 469교 원격수업 전환(12.28.~겨울방학 전 까지)
울산 소재 전체 학교 297교 원격수업 전환(12.14.~겨울방학 전 까지)
경기 소재 전체 학교 3,981교 원격수업 전환(12.15.~’21.2.26.)
강원 소재 전체 학교 929교 원격수업 전환(12.21.~학사 종료 시 까지)
경북 소재 전체 학교 814교 원격수업 전환(12.28.~’21.2.26.)
충북 소재 충주시 전체 학교 84교 원격수업 전환(’21.1.4.~1.8.)
제주 소재 전체 학교 217교 원격수업 전환(12.21.~’21.1.31.)
◈ 학생 미등교 사유 및 진단검사 현황[1.6.(화) 00:00 기준]
– 등교 이후 확진자 누계 1.5.(월) 00시 대비 학생 65명, 교직원 11명 증가
【누계 4,001명(학생 3,421명, 교직원 580명)】
※ (학생) 12.26. 1명, 1.1. 2명, 1.4. 15명, 1.5. 47명
※ (교직원) 1.4. 1명, 1.5. 10명

출처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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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12월 30일(수)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면서 1월 8일(금)까지 전국적인 한파가 지속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한랭질환*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음
○ 특히 이번 한파는 체감온도가 –20℃까지 떨어지면서 올 들어 가장 춥겠고 1월 초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으로, 갑작스런 추위에 신체가 덜 적응되고 극심한 추위에 노출로 피해가 가중될 수 있어 한랭질환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 기상청 보도자료 ‘연말연시 전국 강추위’ (12.28.)
□ 올해(’20.12.1~12.28) 질병관리청「’20-’21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보고된 한랭질환자는 110명, 이 중 사망자는 2명으로 2019년 같은 기간(한랭질환자 113명, 사망자 0명)에 비해 2.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매년 12월부터 2월까지 전국 약 500개 협력 응급실로부터 한랭질환자 진료현황을 신고 받아 매일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국민과 유관기관에 정보 제공
○ 올해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5세 이상이 55명(50.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으로 많았고, 발생장소는 실외가 82명(74.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었다.
– 실외에서는 길가 33명(40.2{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와 주거지주변 22명(26.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 많았으나 이 밖에 강가·해변·산 14명(17.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실외작업장 3명, 미상 10명이었고, 실내 발생은 28명으로 집안 23명(82.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건물 안 등이 5명(17.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었다.
○ 또한, 한랭질환자 중에 음주 상태였던 사람은 29명(26.4{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치매를 가진 사람은 10명(9.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실내 5명, 실외 5명) 보고되었다.
□ 한랭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은 한파에 의한 한랭질환 등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파대비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바로알기」(개정판)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 이 자료에는 한파 시 일반 건강수칙은 물론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더욱 주의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대처 요령과 이 밖에 심근경색, 뇌졸중, 낙상사고, 호흡기질환 등 겨울철에 특히 주의해야할 질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하여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난방이 적절하지 않은 실내에서 지내는 경우 한랭질환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만성질환자(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 시 갑작스런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 또한,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추위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 시에는 가능한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 한파 대비 일반 건강수칙 >

▶ 생활 습관
–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합니다.

▶ 실내 환경
– 실내는 적정온도(18℃~20℃)와 적정습도(4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6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를 유지합니다.

▶ 외출 전
– 날씨정보(체감온도 등)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입니다.

▶ 외출 시
–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로 따뜻하게 입습니다.

< 한파 관련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경우 >

▶ 어르신과 어린이
–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약하므로 한파 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평상시와 외출 시에 보온에 신경 쓰세요*.
*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로 따뜻하게 입습니다.

▶ 만성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하세요.

▶ 음주
–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추위를 인지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에는 가능한 술을 마시지 마세요.

▶ 낙상(노인, 영유아, 퇴행성관절염과 같은 만성질환자)
– 빙판길, 경사지거나 불규칙한 지면, 계단을 피해 가급적 평지나 승강기를 이용하고, 장갑을 착용하여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활동합니다.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연말연시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고,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임을 고려하여,
○ 이번 연말연시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행사나 모임을 취소하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히며 한랭질환과 코로나19 예방에 힘써주실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 아울러, “독거노인과 노숙인, 치매 등 만성질환자는 한파에 특히 취약하므로 지자체와 이웃, 가족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 드리며, 취약계층에 대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지속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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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마지막 단계’ 셀트리온 방문
– 치료제가 개발되면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중요한 계기 될 것,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조속히 사용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전력 다해줄 것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월 22일(화) 오후,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인천 연수구 아카데미로 51번길 20)을 방문했습니다.
*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서진석 제품개발부문장, 장윤숙 비전추진실장, 윤정원 제조부문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권기성 연구개발부문장(질병관리청)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장
ㅇ 오늘 방문은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확인하고,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으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셀트리온 2공장의 코로나19 치료제 연구소와 생산시설을 점검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먼저 “정부는 K-방역 원칙(투명성, 개방성, 민주성)하에 검사·추적·치료라는 3T 전략을 통해 코로나19에 잘 대응해왔지만, 최근 국내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국민들께서 걱정이 많고, 방역당국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셀트리온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여 1상, 2상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환자들을 잘 치료하는 특효약이 개발된다면 우리나라가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ㅇ 마지막으로, 정 총리는 “치료제 임상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제때 허가를 받아 코로나19로 걱정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하면서, 셀트리온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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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Merry K-MAS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국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영상와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Merry K-MAS’ 홍보영상 공개 및 산타마스크 챌린지 이벤트 실시

 

홍보모델 ‘김준’군이 출연한 바이럴과 티브이(TV) 등 두 가지 버전의 Merry K-MAS 홍보 영상과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1) 1분30초 분량의 바이럴 홍보 영상은 크리스마스 대명사인 영화 ‘나홀로 집에’를 패러디한 것으로 캐롤송 ‘징글벨’을 개사한 ‘주문벨’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2) 30초 가량의 티브이(TV)용 홍보 영상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산타마스크를 쓰고 착한 소비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3) 함께 공개된 ‘에스엔엔스(SNS) 틱톡 챌린지(산타마스크 챌린지)’는 김준군의 ‘주문벨’ 노래에 맞춰 산타마스크 댄스를 따라한 영상을 틱톡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프로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 틱톡(TikTok) : 동영상 제작 및 공유 모바일 앱(‘16년 출시, ’18년 앱 다운로드 1위 기록)

* 경품 : 아이패드, 에어팟프로, BHC 치킨, 스타벅스 커피 등

 

중기부는 지난 6월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내수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동행나비 챌린지’를 틱톡을 통해 진행해 많은

참여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20.7월 기준, 1,000만 이상 조회, 참여 영상 4,530개 등록 등

 

김준군의 ‘주문벨’ 홍보 영상은 2020 크리스마스 마켓 공식 누리집

(https://k-mas.org), 유튜브, 에스엔엔스(SNS) 등을 통해 확산할 계획이다.

Merry K-MAS 산타마스크 무료 제공 이벤트도 열어

 

Merry K-MAS 산타마스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따뜻함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Merry K-MAS 누리집(https://k-mas.org)에 추첨을 통해 산타마스크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마스크를 받아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행사 기간 중 누리집 내 이벤트 코너에서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입하면 마스크 무료 수령이 가능하다.

 

또 산타마스크를 받고 에스엔엔스(SNS)에 마스크 착용 인증샷을 올릴 경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프로 등 푸짐한 경품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지난 12일부터는 가치삽시다 플랫폼(https://v.dongbanmall.com)를 통해 산타마스크도 판매하고 있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Merry K-MAS! “2020 크리스마스 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온라인 소비촉진에 동행하는 가운데, 연말 연시에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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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박종호)은 8일 강원 원주시 소재 산림항공본부에서 ‘드론 산불진화 시연회’를 개최했다.

 

본 시연회는 인력에 의존하고 있는 야간 산불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한국판 뉴딜(디지털 뉴딜) 과제인 드론산불진화대의 ’21년도 운영 앞서 진화탄 드론과 살수 드론, 산불진화헬기 등을 활용한 산불 진화 시연을 선보였다.

 

산림드론은 헬기가 활동하지 않는 주야간 산불 상황에서 산불대응용 드론에 진화탄을 탑재·투하하여 잔불과 뒷불을 진화한다.

 

살수 드론은 산불 진화차와 연동하여 산림 주변부에 산불 진화약제를 살포하고 산불의 확산을 방지한다.

 

산불진화헬기는 주간에 편대 비행으로 주불을 진화하고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산불 지연제(리타던트)를 살포하여 주불의 확산을 차단한다.

 

그 외에 연구개발 중인 산불대응용 대형드론과 산림을 활용하는 드론 업체의 비행 시연을 진행하고 투하용·거치용 소화탄, 산림드론, 산림무인기운영차량 등을 전시하였다.

 

 

 

이번 시연회에는 박종호 산림청장이 참석하여 드론산불진화대 시범운영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21년 운영하게 될 드론산불진화대의 실행계획을 논의하였다.

 

드론산불진화대는 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여 내년 정식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보다 효과적인 산림재해 대응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진화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산림청의 적극적 도전적인 스마트산림 정책 추진으로 산림 자원과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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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2. 10일부터 모든 계약에서 계약갱신요구권을 임대차 계약이 끝나기 6개월부터 2개월전까지 행사해야 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정부에서 8.28일 배포한 「주택임대차보호법 해설집」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안내드린 바와 같이, 개정규정(’20.6.9. 개정)은 `20. 12. 10.(목) 이후 최초로 체결하거나 갱신된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1. Q) ‘20.12.10일에 계약이 만료되는 경우, 계약만료 2개월 전까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야 하는 것인지?

 

☞ 계약만료일이 ‘20.12.10일인 경우 현행과 같이 1개월 전인 ’20.11.10일 0시 (’20.11.9일 24시)전까지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의 의사가 도달해야 합니다.

 

  1. Q) ‘20.12.10일에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거나 묵시적 갱신되어 계약 만료일이 ‘22.12.10일인 경우. 계약만료 2개월 전까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야 하는 것인지?

 

☞ 새로운 임대차 계약 또는 묵시적으로 갱신된 계약의 만료일이 ’22.12.10일 이라면, 만료일 2개월 전인 ‘22.10.10일 0시(’22.10.9일 24시) 전까지 임대인 에게 계약갱신의 의사가 도달해야 합니다.

* 주택임대차보호법 해설집 23p

 

예를 들어, ‘19.12.15에 체결하여 ’21.12.14에 계약만기가 되는 계약은 당초 규정대로 계약만료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계약갱신을 요구해야 합니다.

 

다만, ‘20. 12. 14에 최초 체결하거나 묵시적으로 갱신된 계약은 개정된 규정을 적용받아 계약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계약갱신을 요구해야 합니다.

※ 참고로「주택임대차보호법」제6조(계약의 갱신)에 따른 묵시적 갱신제도도 위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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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SK 2조 원 투자 시동, 데이터센터 등 구축

– 24일, 새만금서 정세균 총리,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투자협약 체결

– 정 총리, “새만금이 그린뉴딜의 국가적 모델로 성장하길 희망”

□ SK컨소시엄은 새만금산업단지에 창업클러스터(협력지구)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2조 1천억 원 규모의 직접투자 및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수상태양광 200MW(메가와트) 사업권을 인센티브(투자혜택)로 받는다.

□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11월 24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등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유정준 SK이엔에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및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9월 16일 SK컨소시엄을 “산업투자형 발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긴밀한 협상을 통해 사업내용, 담보방안, 사업 추진일정 등을 확정했다.

* (산업투자형 발전사업) 첨단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 클러스터와 글로벌 정보통신(IT) 기업을 겨냥한 데이터센터 등 총 6천억 원 이상의 투자사업에 대해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권 200MW를 인센티브로 부여하는 사업모델

ㅇ 사업내용은 SK컨소시엄이 ‘23년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창업클러스터와 ‘25년까지 1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전력공급인프라 포함)를 구축하고, ’29년까지 1조 원을 추가 투자해 사업을 확장한다는 것이 골자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기반시설) 구축도 병행한다.

 

ㅇ 새만금개발청과 SK컨소시엄은 사업추진을 담보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이행담보증권(투자금액의 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을 제출하고 수상태양광 착공, 창업클러스터 착공, 데이터센터(전력공급인프라) 용지 계약착수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 새만금개발청은 이 사업을 통해 370여 개의 기업유치와 2만여 명의 누적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20년간 약 8조 원 이상의 경제 파급효과를 전망했다.

ㅇ 특히 새만금의 전략산업이 기존의 화학, 자동차 등 중후장대 산업 중심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개발·보안, 사물인터넷(IoT), 킬러콘텐츠 창출 등 지능형·스마트 산업 분야로 확장되어 4차 산업을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SK컨소시엄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관계기관들의 맞춤형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ㅇ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투자보조금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관련 인허가 등이 원활히 이루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ㅇ 한국농어촌공사는 산업단지 입주 용지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업무지원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ㅇ 새만금개발청은 데이터센터 등이 입주할 산업단지 5·6공구를 그린산단으로 조성해 지원하고, 관계기관의 공동협력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다.

□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번 SK의 투자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한국경제에 큰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새만금이 그린뉴딜의 국가적 모델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그룹은 이달 초 국내 최초로 SK브로드 밴드를 포함한 8개사가 글로벌 캠페인 RE100 가입을 신청했다.”라면서, “새만금의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해 건립될 데이터센터가 SK그룹 RE100 실현의 선도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SK의 투자가 새만금에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면서, “새만금의 대규모 재생에너지사업을 매개로 글로벌 기업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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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부터 내년초까지 춘천지역에 수소충전소 2기가 준공될 예정이며, 양재충전소도 연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부터 정상 운영되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 2020.11.16일 MBC <“충전소가 없어요”… 춘천서 하남까지 140km>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① 양재충전소는 1년 가까이 운영중단 상태, 상암충전소는 예약제라 충전이 어렵고, 충전소가 삼척에 한 곳뿐인 강원도 주민들은 충전을 위해 강동이나 하남충전소까지 이동 필요.

② 전기차도 집에 충전기가 없거나 이동거리가 긴 경우 불편, 고장 나서 장기간 방치되는 경우도 있음.

 

  1.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① 환경부는 수소차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의 역량을 결집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음

 

○ 환경부 내에서는 ‘환경부 미래차 추진단*’을 구성(2020.11.4)하여 미래차 보급과 충전소 구축 현황을 매주 점검·관리하고 있으며, 관계부처와 수소충전소 구축 가속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 중임

* 환경부차관(주재), 기획조정실장, 생활환경정책실장, 정책기획관, 대기환경정책관, 대변인, 환경청장,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

– 또한, 관계부처 국장급 수소충전소 구축 범부처 TF(환경부차관 주재)를 발족시켜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수소차 차량 수요, 수소충전소 지역 배분, 교통량 등을 고려한 전국 수소충전소 배치계획을 수립할 계획임

○ 양재충전소가 다시 운영에 들어가면 서울 시내권의 충전 여건이 개선될 전망임

-연구용에서 상업용으로 전환을 추진 중인 양재충전소는 연내에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 및 상시 관리 강화와 핵심부품의 국산화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

 

○ 연말부터 춘천지역 수소차 충전 여건이 개선될 전망임

– 중앙고속도로 춘천휴게소(부산방향)에 구축 중인 수소충전소는 올해 12월말 준공 예정이며, 향후 춘천휴게소 수소충전소를 이용하는 춘천시민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추가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 현재 공사가 중단된 춘천 동내면 화물공영차고지 수소충전소는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재개하여 내년 3월에 준공할 예정임

②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도 해소하기 위하여 주거지와 직장, 주유소 등 생활거점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거점에 완속충전기 50만기와 급속충전기 1.5만기를 2025년까지 구축할 예정

○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들의 전기차 충전불편 해소를 위해 콘센트형 충전기, 가로등 충전기 등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임

– 아울러, 생활권 내 편리한 충전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권 주유소와 충전소에 미래차 충전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기 위해 정유사 및 LPG 공급사 등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11.18)이며, 급속충전기 민간보조 시범사업도 본격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