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4월3일, 인천지방국세청 출범 ○인천지방국세청(청장 최정욱)은 ’19.4.3.(수)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인천청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공식업무를 시작하였음. □인천지방국세청 개청 의의 및 관할·조직 ○이번 개청으로, 인천권과 경기북부권의 경제규모 확대에 따른 세정수요에 대응하여, 납세서비스·세정지원·권익보호 등 국세행정 전 분야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공정한 세정’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음. ○인천청은 인천권(부천·광명포함) 및 경기북부권, 1개 광역시와 11개 시·군을 관할하게 되며, 지방청(4국 17과, 388명)과 12개 세무서로 편제되어 7개 지방청 중 관내인구·조직규모 면에서 서울·중부·부산청에 이어 4위임. □개청식 행사 개요 ○이...

▶27일(수) 정식 개원, 11개 어린이집에서 유아 250여명 참여◀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산림청(청장 김재현),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과 협력해 세종시 전월산 일원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전월산 무궁화 유아숲체험원’을 27일(수)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 ‘전월산 무궁화 유아숲체험원’은 2017년 3월 행복청, 산림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진흥원이 체결한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행복도시 제2호 유아숲체험원이다. □ 전월산...

○ 음식점의 종이컵은 현재 사용금지 대상도 아니며 다음달 새로이 규제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 음식점에서 1회용 접시, 비닐 식탁보 등이 사용 금지된 것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정착되어 있습니다.  ○ 2019.3.19일 아시아경제에 보도된 <다음달부터 음식점 일회용품 사용 과태료 물어야...'배달음식 그릇’도 규제>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① 다음달부터 일회용품 사용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음식점의 경우 일회용 컵·접시·비닐 식탁보 및...

공정한 직무수행 보장을 위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제도 도입방안’ 공론의 장 열려 - 12일 청렴사회민관협의회·국민권익위 '공직자 이해충돌방지제도 입법 위한 공개 토론회' 개최 - □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예방·관리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는 ‘공직자 이해충돌방지제도 입법화’에 대한 공론의 장이 열렸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공동의장 서울대 김병섭 교수, 박은정 위원장)와 공동으로 1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시민단체, 일반국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직자 이해충돌방지제도 입법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직자 이해충돌이란 공직자가 공무를 수행하는...

3월 산불발생 위험 급상승, 특별한 주의 필요 - 지난주 산불발생건수 36건, 최근 10년 평균보다 2.6배 높아 -  - 경기, 전라, 경상 산불위험 등급 전체적으로 ‘높음‘ -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고, 산불위험지수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지난 주말부터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지수가 급상승하기 시작해 전국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위험지수...

규제혁신, 양산국유림관리소가 앞장서겠습니다! -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 □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오는 27일(수)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어영마을회관에서 직원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국민 불편해소 사례를 소개하고 주민들로부터 산림현장의 불합리한 과제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도 직접 들을 예정이다. ○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사례로는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 임업후계자 교육기관 확대, 목재제품...

환경부(장관 조명래),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오늘(2월 19일, 화요일) 17시 기준으로 예비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충족하여, 2월 20일(수요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연천·가평·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예비저감조치 추진근거 :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지침('19.2)」,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매뉴얼('19.2)」,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8조」 이번 예비저감조치는 비상?상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18.11.8.)에 따라...

□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방치된 온천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신규 온천개발사업자의 진입을 촉진시키는 방안이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온천원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된 후 장기간 미개발 상태인 온천지역의 주민 불편사항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도록 행정안전부에 권고했다. □온천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장․군수가 온천발견 신고를 받은 후 온천공보호구역(3만㎡ 미만)이나 온천원보호지구(3만㎡ 이상)로 지정해 온천개발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보호지구로 지정되어 온천개발계획에 따라 토지용도가 결정되면 용도 이외의 개인적 개발행위 등 재산권 행사는 제한된다. 또 온천발견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