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해양경찰청, 여름 피서철 연안사고 예방 총력 다한다

– 해수욕장, 갯벌 등 관광객 밀집 장소 안전관리 강화 –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여름 피서철 해수욕장, 갯벌 등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연안해역에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3년간 6월에서 8월까지 발생한 연안해역 안전사고는 875건으로 170명이 사망하였으며, 일년 중 이 기간에 전체 사망자의 4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가 발생했다.
연안사고 사망자
·피서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갯벌에 대한 중점 안전관리 실시
·지자체, 지역주민과 협업 강화 및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추진

최근 개장 전인 동해안의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리거나, 서해안의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일가족이 밀물에 고립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전국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별 안전관리 실태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구체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개장 전 해수욕장에 대한 육상 순찰을 확대하기로 했다.

해상순찰대를 운영하여 수영 경계선 외측에 대한 순찰과 즉시 구조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갯벌에 안전유도길, 야간 방향유도등, 조석정보 전광판 등 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사고가 집중되는 시간대와 장소에 예방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다.

연안해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민간단체 등으로 ‘연안안전지킴이’를 확대 구성하여 합동 순찰하는 등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본청과 지방청에서 운영 중인 ‘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경찰서 단위까지 확대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세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범국민 구명조끼 착용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테트라포드, 갯바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는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제도적 개선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올해 여름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이 제한되면서 국내 바닷가로 피서객이 몰릴 것이 예상된다.” 면서 “국민들께서도 위험한 장소 출입을 자제하고 연안 해역에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0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국제연합(UN)이 10일(금) 10시(한국시간 7.11(토) 0시) 뉴욕 본부에서 발표한 2020년도 UN 전자정부평가*에서 우리나라가 193개 회원국 중 전자정부발전지수 2위(1위 덴마크), 온라인참여지수 공동 1위(한국, 미국, 에스토니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 UNITED NATIONS E-GOVERNMENT SURVEY 2020

□ UN 전자정부평가는 UN이 2002년부터 2년마다 193개 전체 회원국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전자정부 서비스의 우수성과 통신망·교육수준 등 활용 여건을 평가하는 ‘전자정부발전지수*’와 온라인을 통한 정책참여 활성화 수준을 평가하는 ‘온라인참여지수**’를 국가별로 발표한다.

* EGDI(E-Government Development Index) / ** EPI(E-Participation Index)

○ 우리나라는 2010년, 2012년, 2014년 3회 연속으로 발전지수와 참여지수 모두 1위를 차지한 바가 있으며, 2016년 발전지수 3위와 참여지수 4위, 2018년 발전지수 3위와 참여지수 1위를 기록하였다. 올해 평가에서 발전지수는 2위로 이전 평가 대비 한 계단 상승하였으며, 온라인참여지수는 1위를 유지하였다.

□ 전자정부발전지수는 전자정부 서비스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온라인서비스’, 유무선 통신 인프라 수준을 측정하는 ‘통신인프라’, 국민의 교육 수준을 나타내는 ‘인적자본’ 3개 세부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하며,

○ 한국은 온라인서비스에서 참가국 중 유일하게 만점을 기록하였으나 통신인프라와 인적자본 지표에서는 전자정부발전지수 1위 국가인 덴마크보다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2위를 기록하였다.

□ 온라인참여지수는 국민에게 정보가 얼마나 제공되는지를 나타내는 ‘정보제공’, 국민이 정책시행 과정에 참여하는 수준을 보여주는 ‘정책참여’, 국민이 정부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정책결정’ 3개 세부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하며, 한국은 2018년에 이어 3개 지표 모두 만점을 받아 미국, 에스토니아와 함께 1위를 기록하였다.

□ 행정안전부는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좋은 평가를 계기로 디지털 정부혁신을 가속화하여 국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더 똑똑한 전자정부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정부혁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고 있는데 국제적으로 우수하다고 인정받은 전자정부가 디지털 뉴딜부문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 기획재정부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에 대한 매점매석 방지를 위해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기획재정부 고시, 이하 매점매석 금지 고시’)적용시한을 현행 6월 30일에서 930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음

 

ㅇ 동 고시는 2월 5일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등의 매점매석을 방지하고 시장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것으로

 

ㅇ 마스크・손소독제 생산자와 판매자를 적용 대상으로 하며, 매점매석의 판단 기준*과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단속과 조사에 필요한 규정들을 포함하고 있음

 

* 예: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영업을 한 사업자의 경우 조사 당일을 기준으로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의 월평균 판매량의 15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를 초과하여 5일 이상 보관하는 행위’를 매점매석으로 규정

 

공적 마스크 제도 시행 이후 마스크 생산이 크게 증가*하고 가격이 안정되는 등 수급여건이 개선되고 있으나,

 

* 생산량(만장): (3月1주)7,272 (4月1주)7,790 (5月1주)7,936 (6月1주)10,434 (6月3주)11,114

 

코로나 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매점매석과 같은 반시장적 행위의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을 고려하여 ‘매점매석 금지 고시’의 적용시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음

□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들간의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서
매점매석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 식약처 및 각 시·도에서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중이며,
총 54건의 매점매석 금지 고시 위반 사항 적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 등을 통해 매점매석 금지
위반에 대한 처벌 강화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

 

* 현재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26조(벌칙)」에 따라 매점매석 행위를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음

0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6월 16일 세계동물보건기구 온라인 투표*에서 조류인플루엔자 OIE 표준실험실(OIE Reference Laboratory)로 인증받았다.
* 코로나 세계적 유행 상황으로 2020.5월 개최 예정이던 제88차 OIE 총회가 취소됨에 따라 주요 안건에 대한 회원국의 온라인 동의 절차를 거쳐 우리나라의 조류인플루엔자 OIE 표준실험실 인증(전문가: 검역본부 이윤정 박사)을 최종 결정 통보(2020.6.16.)
이로써 검역본부는 지난 2009년 소 브루셀라병을 시작으로 뉴캣슬병(2010), 사슴만성소모성질병(2012), 광견병(2012), 일본뇌염(2013), 구제역(2016), 살모넬라증(2016)에 이어 모두 8개의 OIE 표준실험실을 보유하게 되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류에 전파되면 사회·경제적 피해가 막대할 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며 특히 국경을 넘나드는 전파특성으로 원헬스(One Health) 기반 질병관리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이번 표준실험실 인증은 그간 7차례에 걸친 발생 과정에서 축적된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진단능력과 방역성과를 국제사회가 인정한 결과로 평가되며, 향후 우리나라가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는 아시아지역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검역본부 박봉균 본부장은 “이번 OIE 표준연구실 인증을 통하여 검역본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동물 질병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아시아권에서 단일 기관으로는 가장 많은 8개의 OIE 표준실험실을 운영하게 된 만큼, 세계 표준이라는 자긍심과책임감을 가지고 동물질병에서도 K-방역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 외교부는 6월 18일 한중남미협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한-중남미 비즈니스 기회」라는 주제로 한-중남미 기업인 웹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우리의 주요 신흥시장인 중남미에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 한국 의료 용품 수출 기업인, 중남미 주요국가 보건·의료 기관, 병원 관계자, 의료 용품 기업 등 약 90여명 참석

□ 이번 웹세미나에는 의료·방역 물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인들이 참석하여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중남미 지역 현지 기업과 보건 기관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기기 전반, ▴신속한 코로나19 분자·면역 진단 시스템 등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ㅇ 세미나에 참석한 중남미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은 진단키트 등 우수한 품질의 우리 의료 물품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 이번 웹세미나는 코로나19 관련 의료·방역물품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지원하는 유용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외교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중남미 국가들과의 보건·의료 협력을 제고하여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의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0

모든아이는우리모두의아이입니다

보도참고자료

  1. 6. 11.(목) 배포
보도일 배포 즉시
담당과 등교수업지원비상상황실 담당자 팀 장

교육연구사

정원숙

김다니엘

(☎044-203-7005)

(☎044-203-7004)

학생건강정책과 담당자 과 장

사무관

조명연

정희권

(☎044-203-6877)

(☎044-203-6547)

교수학습평가과 담당자 과 장

사무관

교육연구관

신진용

최원휘

정상명

(☎044-203-6729)

(☎044-203-6471)

(☎044-203-6447)

등교수업 관련 현황 자료(6.11.)

 

등교수업일 조정 현황

– 6.11.() 10:00 기준 20,902교 중 16(0.0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등교수업일 조정

– 611일부터 부천 251, 인천 부평·계양 242교 등교 재개

인천 초·중학생 확진 관련자 755명 전원 음성

학생 미등교 사유별 현황 및 진단검사 현황

– 6.10.() 16:00 기준 등교 후 추가 확진자 없이 누적 14(학생 10, 교직원 4) 유지

 

 

 

 

1 등교수업일 조정 현황

<담당: 교수학습평가과장 신진용 044-203-6729>

등교수업 조정 현황

(단위: 교, ’20.6.11. 10:00 기준)

광역

시도

자치

구역

등교수업 조정 학교 수 현황*
특수 비고
서울 서울 2 1 3
부산 금정 1 1
인천 서구 1 1
연수구 1 1
미추홀구 1 1 2
경기 안양 1 1
성남 1 1
경북 경산 1 1
영천 1 1 2
경남 양산 1 2 3
합계 0 3 5 4 4 16

* 당초 등교 수업일을 조정하고 계속 원격수업을 하는 학교

등교수업 조정 사유

ㅇ 6.11.(10시 기준), 6개 시·16개 학교가 등교 수업일 조정 중

– 6.10.(10시 기준), 512개교에서 496개교 감소(497개교 등교수업 개시, 1개교 등교수업일 조정)

– 서울 4개교, 인천 242개교, 경기 251개교 등교수업 개시

– 서울 1개교 등교수업일 조정

특이사항

ㅇ 부천 물류센터 관련, 6월 11일부터 경기 부천 251개교 및 인천 부평‧계양 242개교 등 총 493교 등교 재개

ㅇ 인천 초, 중학생 확진(6.9.) 관련자 755명 전원 ‘음성’ 판정

 

2 학생 미등교 사유 및 진단검사 현황(6.10. 16:00기준)

<담당: 등교수업지원비상상황실 팀장 정원숙 044-203-7005>

<담당: 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 044-203-6877>

 

학생 미등교 사유별 현황 <단위 : 명>

구 분 합 계 보건당국격리* 등교 전 자가진단 등교 후

의심증상

유치원 2,352 4 2,248 100
초등학교 11,800 69 9,749 1,982
중학교 6,676 42 5,198 1,436
고등학교 9,768 102 8,079 1,587
30,596 217 25,274 5,105
(증감) (△2,376) (△136) (△1,132) (△1,108)

*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 또는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보건당국 격리자

※ 코로나19와 직접 연관된 경우에 한함

등교 이후 진단검사 현황

구 분 검사자 양 성* 음 성 검사 중
학 생 5.20.~6.9. 96,034 10 65,525 30,499
  1. 10.(누적)
102,504 10 70,084 32,719
증감 6,470 0 4,559 2,220
교직원 5.20.~6.9. 9,406 4 6,187 3,215
  1. 10.(누적)
10,121 4 6,757 3,372
증감 715 0 570 157

* 학생(10): (대구) 고 1 (5.21.), 고 1 (5.26.) / (서울) 고 1 (5.27.), 중 1 (6.3.), 고 1 (6.7.)/ (부산) 고 1 (5.29.) / (경기) 초 1 (5.31.) / (인천) 고 1 (6.6.), 초 1(6.9.), 중 1(6.9.)

교직원(4): (인천) 초 1 (교사, 5.29.) / (경북) 고 1 (교사 5.31.), 고 1(교사 6.4.) / (경기) 유치원 1 (운전기사, 6.2.)

0

A형간염 예방을 위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 섭취 중지 권고
– 조개젓 섭취 후 A형간염 집단감염 사례 확인 –

  • 2019년 A형간염 환자는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17,598명이 신고,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 섭취중지 권고(2019.9.11.) 후 급격히 감소하다가 최근 증가 추세 – 경북 구미소재 한 음식점을 이용한 사람 중 A형간염 집단사례(6명) 발생
    * 3.28.~4.30일, 6명 모두 동일한 음식점에서 조개젓 섭취력 있음
  • 최근 A형간염 환자 중 조개젓을 섭취한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 섭취 중지 권고
  • 1970년~1999년 출생 만성 간 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무료 국가예방접종 권고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올해 처음으로 A형간염 집단발생 사례를 확인하여 전파를 차단하고, 감염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경상북도, 구미시와 협력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지난 3월말~4월 중 경상북도 구미시 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사람들 중 6명이 A형간염에 걸렸으며, 이들은 모두 동일한 음식점에서 반찬으로 나온 조개젓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와 구미시는 해당 음식점에 조개젓 제공을 중지시키고, 보관중인 조개젓을 수거하여 A형간염 바이러스 검사를 의뢰하였으며, 조리종사자는 업무 배제 및 A형간염 감염 여부를 조사 중에 있다.
A형간염 확진자의 동거인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였고, 조개젓의 유통경로를 파악 중에 있으며, 조개젓 검사결과에 따라 관련부처와 협력하여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최근 들어 A형간염 환자 역학조사 결과 조개젓을 섭취한 비율*이 높아지고, 환자 발생**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으로 인한 A형간염 발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환자에서 조개젓 섭취력 : 9주~12주(2.23.~3.21.) 12.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3주~16주(3.22.~4.18.) 22.2{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7주~20주(4.19.~5.16.) 22.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주별발생 현황 : 2020.1주 57명 → 5주 64명 → 10주 73명 → 15주 66명 → 19주 94명 → 21주 81명 → 22주 78명
<연도별 주별 A형간염 신고 현황 (2011∼2020년 22주)> : 그림 붙임 참조
또한, A형간염에 대해 면역이 없는 국민은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하며, 환자 발생 빈도가 높은 1970년~1999년에 출생한 만성간질환자 등 A형간염 고위험군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20-30대(1980∼1999년생)는 낮은 항체보유율을 고려하여 항체검사 없이 바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40대(1970∼1979년생)는 항체검사 후 항체가 없을 경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대상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개인별 알림 문자를 발송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 항체검사(40대)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https://nip.cdc.go.kr)을 통해 항체검사, 백신접종 가능 지정 의료기관 확인 가능
< 예방접종대상 만성간질환자 범위, 2020.6.4. 기준 >

  • B18 만성바이러스성 간염(Chronic viral hepatitis) (하위코드 포함)
  • K70.3 알콜성 간경변증(Alcoholic cirrhosis)
  • K73.8 달리 분류되지 않은 기타 만성 간염(Other chronic hepatitis, NEC)
  • K73.9 상세불명의 만성 간염(Chronic hepatitis, unspecified)
  • K74 간의 섬유증 및 경변증(Fibrosis and cirrhosis of liver) (하위코드 포함)
  • K75.4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 K83.0 담관염(Cholangitis): 원발성 담관염과 경화성 담관염 두 상병 진단기준 모두 충족 (Primary cholangitis and sclerosing cholangitis)
  • M35.1 기타중복증후군(Other overlap syndrome)
  • E83.0 윌슨병(Wilson’s disease)
  • I82.0 버드-키아리 증후군(Budd-Chiari syndrome)

<그림 붙임 참조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작년 A형간염 환자 증가 원인이 조개젓임을 밝히고, 섭취 중단을 권고한 이후 환자 발생이 급속히 감소하였으나, 최근 환자 중 조개젓을 섭취한 비율이 증가하고 환자 발생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여서, A형간염 예방을 위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를 중지하고, 예방접종을 받는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5명으로 총 10,340명(91.2{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35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8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 중 사망
5. 27.()
0시 기준
852,876 11,265 10,295 701 269 21,061 820,550
5. 28.()
0시 기준
868,666 11,344 10,340 735 269 22,370 834,952
변동 (+)15,790 (+)79 (+)45 (+)34 0 (+)1,309 (+)14,402

○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8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구분 합계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검역
격리중 735 201 6 120 87 0 4 5 0 130 4 14 5 2 1 34 4 1 117
격리해제 10,340 621 136 6,576 93 30 40 44 47 646 49 46 141 19 17 1,291 119 13 412
사망 269 4 3 184 0 0 1 1 0 19 3 0 0 0 0 54 0 0 0
합계 11,344 826 145 6,880 180 30 45 50 47 795 56 60 146 21 18 1,379 123 14 529
신규 79 24 1 2 22 0 0 0 0 21 0 0 1 0 0 1 0 0 7
해외유입(잠정) 11 2 1 0 0 0 0 0 0 0 0 0 0 0 0 1 0 0 7
지역발생(잠정) 68 22 0 2 22 0 0 0 0 21 0 0 1 0 0 0 0 0 0
* 5월 27일 0시부터 5월 28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신고내역을 해외유입과 이외의 경우로 구분하여 잠정수치를 제시※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 5월 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79명 중 해외유입은 11명이며, 지역사회 발생은 68명이었다.
○ 해외 유입 확진자 11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3명, 방글라데시 7명, 쿠웨이트 1명이다.
< 해외유입 환자 현황(5.28 0시 기준) >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중국 외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호주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1 0 8 0 3 0 0 7 4 6 5
누계 1,232 19 213 469 522 8 1 529 703 1,082 150
(1.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17.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38.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42.4{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0.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0.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42.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57.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87.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12.2{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지자체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생 관련 전일 9시 대비 46명이 추가 확진되어 28일 11시 기준 총 82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해당 물류센터에서 5월 12일부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 자가격리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물류센터직원 63명, 접촉자 19명 / 인천 38, 경기 27, 서울 17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2일부터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근로자는 진단검사(마스크 착용 필수) 받은 후 자가격리, 가족 중 학생 및 학교 종사자가 있는 경우 등교 중지, 가족 중 의료기관·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있는 경우 근무제한을 요청하였다.
○ 서울 중구 소재 KB생명보험 콜센터에서 2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7명이 확진되었다. 전 직원 대상 자가격리를 실시하였고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 대구에서는 신병 입소 시에 시행한 전수검사에서 1명, 학원강사 대상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다. 감염경로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 5.28일 12시 기준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전일 12시 대비 2명*이 증가하여 총 261명이다.
* (서울) 참나라숯불바베큐 접촉 확진자의 자녀 1명, 금호 7080 동행자의 직장동료 1명

• (지역별) 서울 131, 경기 59, 인천 47, 충북 9, 부산 4, 대구 2, 경남 2, 전북 2, 대전 1, 충남 1, 경북 1, 강원 1, 제주 1 (충북 9명 중 8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 사례)
• (감염경로별클럽 방문 96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 165
• (연령별) 18세 이하 28, 1929세 130, 30대 36, 40대 22, 50대 19, 60세 이상 26
• (성별) 남자 196여자 65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역사회 추가 전파를 신속히 차단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및 행사참여자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해당 일시에 관련 장소를 방문했던 사람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붙임3).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혈장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 혈장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블린을 농축, 제제화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혈액이 필요하다.
○ 혈액 공여를 원하시는 분은 콜센터 1522-6487로 문의하시면 되며, 완치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요청하였다(붙임4).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주요 수칙>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기
– 교실 창문 열어 환기하기
– 학생 간 일정 거리 유지하기
– 학교에서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기
식사시간건강이상 등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미착용
– 손씻기와 손세정제 사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
– 37.5도 이상 발열이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 교사교사에게 알리고 보건용 마스크 착용 후 별도 장소에서 대기하기
– 노래방·PC방·주점· 클럽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하기

○ 확진자 발생시에는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 후 귀가조치를 하고 해당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와 소독, 시설이용 제한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수도권에서 사업장, 종교시설, 주점, 음식점 등에서의 접촉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밀폐되고 밀집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였다.
* 최근 2주간 감염경로별 확진자 발생 현황(5월 14일  0시부터 5월 28일 0시까지 신고된 353명) : 해외유입 87명(24.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지역집단발병 234명(66.2{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조사중 27명(7.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등
○ 부득이하게 밀폐·밀집 장소 방문시에는 2m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악수를 하지 않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 특히, 고위험군(65세 이상, 임신, 만성질환 등)의 경우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고, 방문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사업장에서는 실내 휴게실, 탈의실 등 공동 공간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여러명이 함께 이용하지 않도록 한다.
– 흡연실 사용은 금지하고 야외 공간을 활용하며, 출퇴근 버스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손잡이 등 소독을 자주 실시한다.
– 구내식당은 시차 분산 운영하고, 좌석간 가림막을 설치하거나 가급적 일렬 또는 지그재그로 앉는다.
○ 밀폐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관할 보건소 및 1339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 특히, 가족이나 같이 모임을 가진 사람 중 유증상자가 2명 이상 발생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