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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김재현)은 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사옥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와 ‘도심 내 숲을 기반으로 건강한 국민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의 치유기능과 정서함양 기능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LH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과 안정적 확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청은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도심 산림교육·치유공간의 조성·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배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청과 LH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은 경기도 오산에 조성되며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점차 확대 조성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이 주는 혜택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라며 “LH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숲으로 건강해지는 도시 생활공간 구현’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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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5(수) 전력수급 현황 ]

□ 오늘 최대전력수요는 17시 기준으로 9,040만kW를 기록하여, 어제보다 208만kW 감소

ㅇ 폭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나, 어제 대비 최고기온이 1.2℃가 하락했고, 습도도 다소 낮아져 최대전력수요가 어제보다 낮아진 것으로 분석됨

□ 오늘 예비력은 890만kW, 예비율은 9.8{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를 기록하였고, DR(수요감축요청) 실시를 위한 사전예고 및 요청은 없었음

[ 7.26(목) 전력수급 전망 ]

□ 내일은 오늘과 유사한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최대전력수요는 금일과 유사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변수가 없는 경우, 예비력도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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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7월 18일(수) 16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붙임 1, 2] 참조
o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안전 종합대책(’18.1.23.)의 일환으로, 어린이통학버스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추진하였다.
□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는, 어린이통학버스 내 어린이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설계하였다.

<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사업 개요 >

(사업대상) 유치원, 학교(초, 중, 특)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사업내용) 어린이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교사에게 실시간 문자로 전송하고, 안내된 링크를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정보 확인
– 디지털 운행기록계에 수집된 정보를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의 위험운전행동(과속, 급정지, 급가속 등)을 분석
(기대효과) 어린이통학버스의 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이동경로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며, 승/하차 정보를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갇힘 사고 예방 가능

o어린이들이 통학버스에서 승?하차했는지 여부와 어린이 승차 시부터 하차 시까지의 통학버스 위치정보를 학부모가 실시간 확인함으로써,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였다.
□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내 설치되는 단말기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Digital Tacho Graph)’ 기능과 연계하여,
o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의 위험운전행동을 수집?분석한 후 위험행동 다발지점의 교통시설 개선 및 운전자 운전행태 교정 교육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본 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희망학교 수요조사를 거쳐 2학기부터 실시한다.  ☞ [붙임 3] 참조
o 이를 위해 교육부는 단말기, 통신비 등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초기 비용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에서 운영하는 어린이통학버스 약 500대에 특별교부금 8.5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o 앞으로도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운영자/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이번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내 갇힘 사고가 근절되고, 나아가 어린이통학버스로 인한 교통사고가 감소하여,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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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영양 성분과 맛있는 요리법 소개 –
본격적인 찰옥수수 수확철이다. 여름 대표 간식인 찰옥수수를 맛있게 즐기려면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찰옥수수에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 비타민 B군이 들어 있다. 검정색과 자주색 옥수수에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안토시아닌, 노란색 옥수수에는 비타민 A와 눈 건강에 좋은 카로티노이드도 포함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양 간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살리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찰옥수수를 잘 골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신선한 찰옥수수는 겉껍질이 푸르고 윤기가 난다. 알맹이가 촘촘하게 차있고, 중간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이 있다.
– 겉껍질이 말랐다면 알맹이가 딱딱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흰찰옥수수의 알맹이가 반투명해지는 것은 딱딱해지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고르지 않는다.
찰옥수수를 더 맛있게 즐기려면 삶는 것보다 찌는 것이 좋다. 속껍질 2장~3장을 덮은 채 찌면 수분이 유지돼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풍미도 더할 수 있다.
찰옥수수는 넉넉한 찜통에 채반을 놓고, 채반 아래까지 물을 채운다. 옥수수를 엇갈리게 쌓아 센 불로 20∼30분 찌고 10분간 뜸을 들인다.
시간이 지나면 알맹이가 딱딱해지기 때문에 한 번 쪄서 식힌 후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옥수수 치즈 만두’는 옥수수에 부족한 단백질을 치즈로 보충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이 잘 어우러진 요리다.
찐 옥수수 1대와 양파 1/6개, 만두피 10장, 당근 1/8개, 청피망 1/4개, 마요네즈 2큰술, 모차렐라치즈 100g, 소금 1/2작은술, 식용유 1/4컵을 준비한다.
찐 옥수수의 알만 발라내 굵게 다진 양파, 당근, 청피망과 마요네즈, 모차렐라치즈, 소금을 넣어 만두소를 만든다. 만두는 납작하게 빚고 중간 불로 달군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낸다.
캠핑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에는 버터를 발라 그릴에 구우면 고소한 맛이 한층 살아나는 버터구이 옥수수가 된다. 이외에도 죽, 부침개, 스프, 토스트, 아이스크림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과 이진석 농업연구사는 “찰옥수수는 활력을 북돋아 주는 간식이다. 냉동실에 보관해도 조금씩 품질이 변하므로, 3개월 내에 다 먹는 것이 좋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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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에스알(사장 이승호)은 올해 추석부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명절 승차권 사전예매를 시행하고, 예매시간도 당초 아침 6시에서 7시로 한 시간 늦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명절 승차권은 개인용 컴퓨터(PC)를 이용하거나, 역 창구에 직접 나가야만 예매할 수 있었으나,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여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명절 승차권 예매를 가능토록 하는 것이다.

실제, 평시의 열차표 예매 시 모바일 앱 사용률이 ‘11년 16{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에서 ’17년 67{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에 달하고 있어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명절 승차권 예매가 필요한 상황이다.
≪ 매체별 승차권 발권 비중 (한국철도공사, ‘17) ≫
– 무인발권(80.5{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①모바일 앱: 67.4{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②PC(홈티켓): 10.6{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③자동발매기: 2.4{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 유인발권(19.6{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①역창구: 17.5{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②위탁발매: 1.8{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③차내발권: 0.3{b5358446fec4ebd0d8fea6f6f37c252f1ae44b13034c0df8ac7586fab1e52f34}

아울러, 그동안 명절 때만 되면, 열차 승차권 문제로 새벽 6시 전부터 일어나 예매가 끝날 때까지 컴퓨터 앞에서 기다려야 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수면부족 등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앞으로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인터넷(PC,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을 이용하는 명절 승차권 예매시간을 아침 7시로 1시간 조정할 예정이다.

올해 추석 대수송 기간은 9.21.(금)부터 9.26.(수)까지 6일 간이며, 일반적으로 추석 승차권 사전 예매는 명절 연휴 시작 1개월 전에 실시한다.
* 사전 예매일자(잠정) 철도공사: 8. 28.(화), 8. 29.(수), ㈜ SR: 9. 4.(화), 9. 5.(수)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와 ㈜SR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명절 승차권 예매가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8월 초까지 명절 모바일 웹 개발, 예약 발매 시스템을 정비 후 사전 테스트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명절 승차권의 예매의 특성상, 접속자가 많아서 접속이후 대기번호 발급 및 실제 예매까지 일정시간이 소요되므로 안정적인 통신상황 유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철도공사와 (주)SR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이동 중이거나 음영지역에서는 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안정적인 예매를 위하여 가급적 통신상태가 좋은 지역에서 정지한 상태로 예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명절 승차권 예매를 시행하는 첫해 인 만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사전점검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철도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철도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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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에 수입‧통관되어 잠정 유통‧판매 중지 조치 중인 캐나다산 생산 밀 20건과 밀가루 13건에 대해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 혼입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아 해당 제품들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수입단계에서 캐나다 밀 1건을 검사한 결과에서도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200)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검사는 지난 6월 14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캐나다 앨버타 주 남부지역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함에 따라 실시하였습니다.

□ 식약처는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에 대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를 매 수입시마다 검사하여,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면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여 국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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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물, 9월부터 국가가 가해자에 ‘삭제비용’받아낸다. 
–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및 구상권 청구의 세부절차를 마련하기 위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6월 21일(목)부터 7월 31일(화)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 13일(화) 개정․공포(법률 제15451호, 2018년 9월 14일 시행)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불법촬영물에 대한 국가의 삭제 지원 및 구상권 청구 관련 규정이 마련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려는 것이다.

시행규칙 개정안은 불법촬영물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폭력 피해 상담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법률상담과 소송대리 연계 및 의료비 지원 연계 등으로 피해자 맞춤으로 이뤄지도록 했다. 이러한 서비스는 성폭력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법정대리인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삭제 지원 비용은 국가가 우선적으로 부담한다. 이 경우 국가는 관련 비용에 대한 구상금 납부를 성폭력행위자에게 통지할 수 있고 통지를 받은 성폭력행위자는 30일 이내 구상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은 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시설 등의 상담원(상담원이 되려는 일반인도 포함) 대상 교육훈련시설*이 소재지, 교육정원 등을 변경할 시 그 내용을 신고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성폭력피해상담소,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의 경우에만 변경신고가 법적으로 규정돼 있었다.

이는 상담원 교육훈련시설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성폭력피해상담소, 보호시설 등의 상담원 및 상담원이 되려는 일반인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시설로 전국적으로 103개가 있음

최창행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지난 4월 30일 개소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이번 시행규칙 마련으로 피해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보다 확고한 법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라고 설명하고,

“특히 
구상권 관련 규정이 마련되면서 디지털성범죄 가해자에 대한 실효적인 제재 수단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입법예고 기간 중 의견이 있을 경우 여성가족부 권익지원과(☎02-2100-6395)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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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시간대에 접근이 어려운 갯벌항만 등의 해양안전을 책임지고 해양오염 감시 활동 역할을 할 드론이 뜬다.

12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양경찰청과 유콘시스템서울시립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한 해양경비·수색분야 드론 운용 사업계획이 국토해양부가 공모한 드론 관련 시범 사업으로 선정됐다.

드론 관련 시범 사업 중 해양분야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양경찰은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고정익 무인기와 멀티콥터를 활용해 부산·여수지역에서는 오염감시 활동을보령·영흥지역에서는 해양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해양사고 및 해양오염 발생 취약시간대인 야간에 드론을 띄워 활용 여부를 검증하고 시범사업 이후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은 인근 해양경찰서로 실시간으로 보내져 신속한 해상사고 대응뿐만 아니라 해양오염 예방으로 오염사고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드론을 이용해 해양오염을 감시하고 안전관리 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드론 운용을 통해 해양분야 드론 적용 확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