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해외에서 마스크 필터용 멜트블로운 수입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정례브리핑)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12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869명이며, 이 중 333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3.12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총계 | 확진환자현황 | 검사현황 | |||||
| 계 | 격리해제 | 격리 중 | 사망 | 계 | 검사 중 | 결과 음성 | ||
| 3. 11(수) 0시 기준 |
222,395 | 7,755 | 288 | 7,407 | 60 | 214,640 | 18,540 | 196,100 |
| 3. 12(목) 0시 기준 |
234,998 | 7,869 | 333 | 7,470 | 66 | 227,129 | 17,727 | 209,402 |
| 변동 | +12,603 | +114 | +45 | +63 | +6 | +12,489 | -813 | +13,302 |
○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12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합계 | 서 울 |
부산 | 대 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세종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 북 |
경남 | 제 주 |
| 격리중 | 7,470 | 174 | 70 | 5,705 | 21 | 11 | 18 | 22 | 15 | 150 | 22 | 23 | 109 | 5 | 3 | 1,044 | 75 | 3 |
| 격리해제 | 333 | 38 | 29 | 114 | 4 | 4 | 2 | 3 | 0 | 27 | 6 | 4 | 5 | 2 | 1 | 83 | 10 | 1 |
| 사망 | 66 | 0 | 0* | 48 | 0 | 0 | 0 | 0 | 0 | 1 | 1 | 0 | 0 | 0 | 0 | 16 | 0 | 0 |
| 합계
(전일대비) |
7,869 | 212 | 99 | 5,867 | 25 | 15 | 20 | 25 | 15 | 178 | 29 | 27 | 114 | 7 | 4 | 1,143 | 85 | 4 |
| (114) | (19) | (1) | (73) | (0) | (0) | (2) | (0) | (5) | (3) | (0) | (0) | (2) | (0) | (0) | (8) | (1) | (0) | |
| ※ 3월 11일 0시부터 3월 12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기초조사서 접수, 1차 분류 등이 된 사례 기준임 초기 신고 이후 소관지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전 발표된 통계수치와 상이할 수 있음 * 사망자 1명 지역간 소관 이관(부산 → 대구)에 따라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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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으로 약 80.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기타 산발적 발생사례 또는 조사·분류중인 사례는 약 19.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이다.
| 지역 | 누계 | 주요 집단발생 사례 (접촉자, 기존해외유입관련 등 포함) | 기타* | 신규 | |||
| 명 | ({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세부 내용 | |||||
| 서울 | 212 | 166 | (78.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구로구 콜센터 관련(70명), 은평성모병원 관련(14명), 성동구 아파트 관련(13명), 종로구 관련(10명), 동안교회 관련(9명), 중구 패션회사 관련(7명), 신천지 관련(6명) 등 | 46 | (21.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9 |
| 부산 | 99 | 70 | (70.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온천교회 관련(34명), 신천지 관련(10명), 수영구 유치원 관련(6명), 해운대구 성당 관련(6명), 부산진구 학원 관련(4명), 대남병원 관련(1명) 등 | 29 | (29.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 |
| 대구 | 5,867 | 4,808 | (81.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4,126명), 확진자 접촉자(680명), 대남병원 관련(2명) | 1,059 | (18.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73 |
| 인천 | 25 | 22 | (88.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구로구 콜센터 관련(15명), 확진자 접촉자(4명), 신천지 관련(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 3 | (12.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광주 | 15 | 10 | (66.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9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 5 | (33.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대전 | 20 | 10 | (50.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확진자 접촉자(8명), 신천지 관련(2명) | 10 | (50.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2 |
| 울산 | 25 | 19 | (76.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16명), 확진자 접촉자(3명) | 6 | (24.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세종 | 15 | 14 | (93.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운동시설 관련(8명), 해양수산부 관련(5명), 신천지 관련(1명) | 1 | (6.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5 |
| 경기 | 178 | 138 | (77.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27명), 분당제생병원 관련(16명), 구로구 콜센터 관련(14명), 수원 생명샘교회 관련(10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6명) 등 | 40 | (22.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3 |
| 강원 | 29 | 19 | (65.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16명), 확진자 접촉자(3명) | 10 | (34.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충북 | 27 | 25 | (92.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10명), 괴산군 장연면 관련(11명), 확진자 접촉자(4명) | 2 | (7.4{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충남 | 114 | 113 | (99.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천안시 등 운동시설 관련(105명), 서산시 연구소 관련(8명) | 1 | (0.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2 |
| 전북 | 7 | 4 | (57.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확진자 접촉자(2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신천지 관련(1명) | 3 | (42.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전남 | 4 | 3 | (75.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1명), 기존 해외유입 관련(1명), 확진자 접촉자(1명) | 1 | (25.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경북 | 1,143 | 823 | (72.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503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119명), 봉화 푸른요양원(56명), 성지순례 관련(49명), 칠곡 밀알사랑의집 관련(25명), 경산 서린요양원(21명). 경산 제일실버타운(17명), 경산 참좋은재가센터(15명) 등 | 320 | (28.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8 |
| 경남 | 85 | 63 | (74.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29명), 거창교회 관련(10명), 거창군 웅양면 관련(8명), 한마음창원병원 관련(7명), 창녕 동전노래방 관련(7명), 부산 온천교회 관련(2명) | 22 | (25.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 |
| 제주 | 4 | – | – | 4 | (100.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0 | |
| 합계 | 7,869 | 6,307 | (80.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신천지 관련 4,759명(60.5{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562 | (19.9{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14 |
| ※ 신고사항 및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를 기준으로 함. 이에 따라, 특정 시점에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사례,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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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구로구 소재 콜센터 관련 3월 8일부터 현재까지 9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였으며, 감염경로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 직원 80명(서울 53명, 경기 14명, 인천 13명), 접촉자 19명(서울 17명, 인천 2명)(3.12일 0시 기준)
오전 중에 추가 확인된 사례가 있어 지자체 발표와 상이할 수 있음
– 현재까지 11층 콜센터 직원 208명 중 80명이 확진환자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회사지만 다른 층(7~9층)에서 근무 중인 직원 553명에 대해서는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체 검사 등을 실시하여 추가 전파 규모를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
□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 사무총장은 3.1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가 대유행(Pandemic)으로 특징지어질 수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발언하며 사실상의 코로나19 전세계 대유행 선언을 하였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유행 상황에 대비하면서 시행해 온 국내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국외로부터의 추가유입 억제 조치를 병행하는 우리나라의 현행 대응 기조*는 유지하되 국내, 국외의 변화된 상황에 맞춰 대응전략을 추가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 신속한 환자 발견과 진단, 격리, 치료 및 병상준비 등 전파차단(Containment) 전략과 피해최소화(Mitigation)전략의 병행
○ 우선, 최근 스포츠시설, 콜센터 등 닫힌 공간에서 밀집된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생되는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기 배포된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관리지침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을 마련, 사업장·시설별 감염관리를 강화한다.
* 콜센터, 노래방, PC방, 스포츠센터, 종교시설, 클럽, 학원 등
– 각 부처는 소관 사업장·시설별 특성에 따라 세부 관리 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감염관리 현장 점검 등도 실시하여 지침 이행 관리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 주요 내용 >
| ○ 사업장 내 감염 관리체계 구축
– 각 사업장은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 책임*을 부여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체계를 갖춘다. * (근무자 관리) 직원 증상 모니터링 및 신고접수, (사업장 환경관리) 사업장 내 위생 물품 비치 파악 등 – 의심환자 등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 사업장 내 감염예방 관리 강화 – 직원 및 이용자 대상 감염 예방 교육·홍보 실시 – 사업장 내 손 세정제 등 충분히 비치,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 및 물건에 대한 소독 강화, 주기적 환기 실시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환경 위생 관리 철저 ○ 직원, 이용자 및 방문객 관리 철저 – 직원 등에 대해 1일 2회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인, 이용자 및 방문객 체온 확인 – 고용주 또는 시설 관리자 등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이 출근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극 안내 ○ 사업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직원 간 또는 방문객 등과 악수 등 접촉 최소화 – 사업장 직원의 좌석 간격은 가급적 1m 이상 확대 등 근무환경 개선 – 출·퇴근 시간 또는 점심시간은 교차 실시, 식사 시 일정 거리를 두고 식사 – 실내 휴게실, 다기능 활동 공간 등의 다중 이용공간은 일시 폐쇄 – 집단 행사, 소규모 모임, 출장 등 최소화 |
○ 또한, 국외로부터의 추가유입 억제를 위해 지역사회 전파양상이 확산되고 있는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를 방문‧체류 후 입국(타 국가 등을 경유하는 경우도 포함)하는 내·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3월 15일 0시를 기해 실시한다.
– 이에 따라, 발열 여부 등을 확인 후, 국내 체류지 주소 및 수신 가능한 연락처가 확인되어야 입국이 가능하게 되며, 입국 후에도 모바일 자가진단 앱을 통해 14일간 증상여부를 제출하여야 한다.
– 또한, 해당 국가 입국자에 관한 정보는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ITS(해외여행력 정보 제공프로그램), 수진자자격조회(건강보험자격)를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하여 진료 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한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Social Distancing)’를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침방울(비말)로 인한
전파 방지
① 마주보고 대화할 때 2m 거리두기
②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유증상자는 마스크 착용)
③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닫힌 공간 내 밀집된 행사 참석 등 최소화)
노출표면 접촉으로 인한 전파 방지
①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③ 노출 표면을 깨끗이 닦아주기
< 전파 양식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
| 코로나19 감염 예방 |
침방울(비말)로 인한 전파 방지 |
① 마주보고 대화할 때 2m 거리두기 ②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유증상자는 마스크 착용) ③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닫힌 공간 내 밀집된 행사 참석 등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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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표면 접촉으로 인한 전파 방지 | ①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③ 노출 표면을 깨끗이 닦아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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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방울(비말)로 인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주보고 대화할 때 2m 정도의 거리두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아울러,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 가능성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하면서, 특히 닫힌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문은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 또한, 각 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는 온라인 근무, 재택근무를 적극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 집 안에 머물 때에는 ① 충분한 휴식, ② 적절한 운동 ③ 균형잡힌 식생활, ④ 위생수칙 준수, ⑤ 주기적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 노출표면 접촉을 통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그리고 생활공간에서 자주 노출되는 가구 등의 표면을 깨끗이 닦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했다.
○ 또한,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 병원으로서, 비호흡기질환 진료구역을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과 구분하여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을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 ①「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의사환자나 조사대상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 ② 단순 경미한 호흡기 증상자는 가까운 의원이나 국민안심병원 호흡기 외래 ③ 고혈압․심장질환 등 비호흡기 증상자는 국민안심병원 일반외래 이용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방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 중인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개발하여 지방자치단체에 보급, 3월 7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안드로이드 버전(3월 7일), 아이폰 버전(3월 20일)
□ 이번 앱은 2종(자가격리자용, 전담공무원용)으로 개발되었으며,
○ 자가격리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진단하여 매일 2회 전담공무원에게 자동통보하는 기능 이외에 ▴격리장소 이탈 시 알림 기능, ▴자가격리자 생활수칙과 1339 및 전담공무원 연락처를 제공한다.
○ 자가격리자의 위치정보는 다른 위치정보 앱과 마찬가지로 GPS 측정의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나, 기존의 자가격리자 관리방식보다는 지방자치단체의 모니터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앱’은 자가격리자의 위치정보 등에 대한 동의를 얻어서 사용하고, 3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 첫날인 오늘, 첫 생산된 마스크를 시중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공급은 오늘 0시부터 시행하는 긴급수급 조정조치로 마스크 생산업자가 당일 생산량의 50{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이상을 공적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함에 따라,
–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100만 개를 최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입니다.
※ 우정사업본부, 농협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및 중소기업유통센터, 기타 식약처장이 정하는 판매처
○ 아울러, 대구·경북 이외 다른 지역에서도 국민께서 편리하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약국·우체국·농협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이르면 내일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 식약처는 일반 소비자 구매를 위해 매일 약국, 우체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공적 물량 약 500만개가 공급될 예정이며,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유통체감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스크 공급을 지원하고, 방역·의료 활동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4일)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4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07명(전일 16시 대비 16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763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738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19,127명은 검사 음성, 8,7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참고.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24일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총계 | 확진환자현황 | 검사현황 | ||||||
| 계 | 격리해제 | 격리중 | 사망 | 계 | 검사 중 | 결과 음성 | |||
| 2.23.(일) 09시 기준 |
22,633 | 556 | 18 | 534 | 4 | 22,077 | 6,039 | 16,038 | |
| 2.24.(일) 09시 기준 |
28,615 | 763 | 18 | 738 | 7 | 27,852 | 8,725 | 19,127 | |
| 증감 | +5,982 | +207 | 0* | +204 | +3** | +5,775 | +2,686 | +3,089 | |
* 2.23일 사망 (54번째 환자, 1963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55번째 환자, 1961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2.23일 사망 (286번째 환자, 1958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중)
** 9번째, 13번째, 15번째, 20번째 환자는 금일 격리해제 예정이며,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 새롭게 확진된 환자 207명을 포함한 현재까지 763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참고.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24일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지역 | 확진환자 | 비고 | |||||
| 누계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청도 대남 병원 관련 |
기존해외유입관련 | 기타* | 신규** | ||
| 서울 | 30 | 1 | 0 | 18 | 11 | 4 | 대부분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
| 부산 | 17 | 4 | 1 | 0 | 12 | 8 | 대부분 온천교회 관련 |
| 대구 | 442 | 376 | 0 | 0 | 66 | 155 | 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인천 | 2 | 1 | 0 | 1 | 0 | 0 | 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광주 | 9 | 7 | 0 | 1 | 1 | 2 | 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대전 | 3 | 0 | 0 | 0 | 3 | 1 | |
| 울산 | 1 | 1 | 0 | 0 | 0 | 0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세종 | 1 | 1 | 0 | 0 | 0 | 0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경기 | 35 | 8 | 0 | 11 | 16 | 12 | 대부분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
| 강원 | 7 | 3 | 0 | 0 | 4 | 0 | 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충북 | 3 | 3 | 0 | 0 | 0 | 0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충남 | 1 | 0 | 0 | 0 | 1 | 0 | |
| 전북 | 3 | 0 | 0 | 1 | 2 | 0 |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
| 전남 | 1 | 0 | 0 | 1 | 0 | 0 | 기존 해외유입사례 관련 |
| 경북 | 186 | 38 | 112 | 0 | 36 | 16 | 청도 대남병원, 이스라엘 성지관광 관련 |
| 경남 | 20 | 13 | 0 | 0 | 7 | 9 | 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제주 | 2 | 0 | 0 | 0 | 2 | 0 |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
| 합계 | 763 | 456 | 113 | 33 | 161 | 207 | 신천지대구교회 및 청도대남병원 관련 집단발생(cluster)이 74.6{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차지 |
| 59.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14.8{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4.3{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21.1{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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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사항 기준으로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 기준으로 특정 시점에서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 산별사례 또는 조사 중 등 사례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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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2월 23일 오후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였다.
○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신천지대구교회) 및 경북 청도 (대남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되고 있으며,
– 추가 발생 사례 또한 주로 신천지대구교회 사례 등과 관련하여 확진자의 가족이나 근무하는 집단시설,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어,
– 전파 속도 및 양상을 고려하여 전국단위 확산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격상 조치하였다.
○ 이에 따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과 그 외 지역은 각각의 유행 특성을 고려해 확산방지 전략과 봉쇄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에서는 개별 환자 동선 추적보다는, 감염가능시기 접촉자를 신속히 확인하여 격리·치료 하고, 중증환자에 의료자원을 집중하여 사망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진행하고 있으며,
– 특별관리지역 외에서는 신천지대구교회 연계 사례를 최우선적으로 확인하되, 산발 사례 등으로 인한 지역 확산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도록, 정밀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를 시행 중에 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심각단계 전환에 따라 대국민 예방수칙을 일괄 개정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 일반국민들은 손씻기, 기침예절을 준수하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람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하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 임신부, 65세 이상자, 만성질환자 등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방문하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3~4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한다. 아울러,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①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명단보기’), 질병관리본부 누리집 (www.cdc.go.kr, 상단배너 ‘선별진료소’)
○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에 있는 사람은 외출 및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여야 하며, 격리조치가 진행 중인 사람은 의료인 또는 방역당국의 지시를 따르고 자가격리 수칙 또한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특히 신천지대구교회 집회 등에 참석했던 신도들은 자가격리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안내센터(1339) 등에 먼저 문의한 뒤 해당 지시에 따라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19일)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19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 15명을 포함해 46명이 확진 되었으며, 이 중 34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9,335명은 검사 음성, 1,03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6번째, 10번째, 16번째, 18번째 환자 총 4명 금일 추가 격리해제 예정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19일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 구분 | 총계 | 확진환자 | 검사현황 | |||
| 격리중 | 격리해제 | 소계 | 검사 중 | 결과 음성 | ||
| 2.19.(수) 09시 기준 |
10,411 | 46 | 10,365 | 1,030 | 9,335 | |
| 34 | 12* | |||||
| 2.18.(화) 09시 기준 |
9,265 | 31 | 9,234 | 957 | 8,277 | |
| 21 | 10 | |||||
| 전일대비 증감 |
+1,146 | +15 | +1,131 | +73 | +1,058 | |
| +13 | +2 | |||||
* 금일 격리해제 대상자 4명은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 새로 확인된 32번째 환자(09년생, 한국 국적)는 15번째 환자 및 20번째 환자의 접촉자(20번째 환자의 딸)로 2월 2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2월 18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 15번째 환자 관련하여 2월 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20번째 환자와의 최종노출일을 기준으로 2월 18일 현재도 계속 자가격리 상태였음
– 교육당국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초등학생이며, 해당 학교는 1월 3일부터 방학 중이었다고 밝혔다.
○ 33번째에서 46번째 환자 중 40번째 환자를 제외한 13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특별대책반이 해당 지역 지자체와 함께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진행 중이다.
– 이 중 11명은 31번째 환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환자와 동일한 교회(10명), 병원 내 접촉자(1명))되었고, 2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에 있다.
| 번호 | 성별 | 출생년도 | 지역 | 비고 |
| 33 | 여 | 80 | 대구 | 31번째 환자 접촉자(새로난한방병원 직원) (대구의료원 입원) |
| 34 | 남 | 96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대구의료원 입원) |
| 35 | 여 | 94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대구의료원 입원) |
| 36 | 여 | 72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대구의료원 입원) |
| 37 | 남 | 73 | 경북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경북대병원 입원) |
| 38 | 여 | 63 | 대구 | 연관성 조사중 (경북대병원 입원) |
| 39 | 여 | 59 | 경북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동국대 경주병원) |
| 41 | 여 | 51 | 경북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동국대 경주병원) |
| 42 | 여 | 91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대구의료원 입원) |
| 43 | 여 | 62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계명대병원 입원) |
| 44 | 여 | 74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경북대병원 입원) |
| 45 | 여 | 66 | 대구 | 31번째 환자와 같은 교회 (대구의료원 입원) |
| 46 | 남 | 92 | 대구 | 연관성 조사중 (대구의료원 입원) |
○ 40번째 환자(43년생, 남성, 한국 국적)는 2월 18일 한양대학교병원에 내원하여 시행한 영상검사상 폐렴 소견이 확인되어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였고, 2월 19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어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 환자는 2019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외국을 방문한 적이 없었다고 진술하였으며, 감염원, 감염경로와 접촉자에 대해서는 즉각대응팀, 관할 지자체가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 31번째 확진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경과도 발표하였다.
○ 31번째 확진 환자(59년생, 한국 국적)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166명이 확인되었고,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등 조치 중이다.
– 환자는 2월 7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수성구 소재 의료기관(새로난한방병원)에 입원하였으며, 현재까지 해당 의료기관에서 접촉자 128명*이 확인되었다. 이 중 병원에 입원 중이던 재원환자 32명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되었고, 나머지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등 조치 중이다.
* 의료진 및 직원 49명, 재원환자 32명, 퇴원환자 37명, 보호자 등 10명 포함
– 환자는 2월 7일 오한 증상이 발생하였으며, 증상 발현 1일 전부터 격리 시점까지 의료기관, 교회, 호텔 등을 방문하였으며,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 중이다. (붙임 참조)
□ 또한 6번째 환자(64년생, 한국 국적), 10번째 환자(66년생, 한국 국적), 16번째 환자(77년생, 한국 국적)와 18번째 환자(99년생, 한국 국적) 등 4명은 증상 호전 후 실시한 검사 결과 2회 연속 음성이 확인되어 금일부로 격리해제 된다.
○ 이에 따라, 격리 해제 대상자는 총 16명(34.7{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으로 늘어난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확진 환자의 임상적·역학적 특성을 고려해 볼 때, 현재까지 사스(SARS)나 메르스(MERS)에 비해 전염력은 높지만, 치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 중국 후베이성 외 지역 치명률 0.2∼0.4{9b8e80cefb4d4a1095128f4aedc967bc9ccb6bcffff6447acf15640b2207bedf} (중국 발표자료 기준)
○ 현재 상황에서는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말고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환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발견된 환자는 신속히 격리하며, 적극적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를 위해, 환자들이 신속히 검사받을 수 있는 여건, 발견된 환자를 신속히 격리할 수 있는 병상 확보,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진의 확보 및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국내 지역사회 감염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확인과 조치를 위해「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 (지자체용)」을 개정(제6판) 하여 2월 20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감염 의심이 되는 환자는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며,
– 지역사회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 등으로 의료기관에 입원하는 환자는 음압병실 또는 1인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
– 또한, 확진환자의 접촉자 중 증상이 없더라도 의료인, 간병인, 확진환자의 동거인, 기타 역학조사관이 필요성을 인정한 경우 격리 13일째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 음성임을 확인한후 격리해제를 하도록 한다.
○ 아울러, 아직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자체에서도 의료 기관이나 시설 등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지역내 격리병원·시설, 의료인력, 이송수단 등을 실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하고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함께 지자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상황 대비 방안도 실효성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의료진 또한 신종 감염병의 특성 때문에 지속적으로 대응 지침 등이 개정되고 있는 만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과 발표 내용 등에 관심을 가지고, 최신 정보와 사례 정의 등에 따라 진료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일반 국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한 대응방법임을 거듭 강조했다.
○ 최근 14일 이내 중국 등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되고 있는 국가나 지역을 방문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한편, 입국 후 14일간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 의료기관 방문 전에는 반드시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먼저 연락하여 상담을 받은 뒤 선별진료소*로 방문해 줄 것을 강조하고, 이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자차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부는 오늘(2.11) 오전 국무총리 주재로 2020년도 제6회 국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61건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26건 △일반안 6건(즉석안건 3건 포함) 등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통령령안 |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개정
공익사업 시행으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신축가능 대상 구체화
– 공익사업의 추진으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개발제한구역 내에 주택, 근린생활 시설을 신축할 수 있도록 허용
【의안소관 부서 : 국토교통부 녹색도시과 044-201-3745】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일부개정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 설치 및 처벌 강화
– 집값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처벌하여 신고센터를 운영
【의안소관 부서 : 국토교통부 부동산산업과 044-201-3413】
| 일반안건 |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
– 생산업자는 일일 생산량, 수출량, 국내 출고량, 재고량을 다음날 낮 12시까지 식약처에 신고 등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5일, 9시 기준 1보)
– 환자 2명(17, 18번째) 추가 확인 –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5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 17번째 환자(38세 남성, 한국인)는 컨퍼런스 참석 차 싱가포르 방문(‘20년 1월 18일~24일) 후에 행사 참석자 중 확진자(말레이시아)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월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료 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 18번째 환자(21세 여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딸로 격리 중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 추가 확진 환자들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